경북 안동시 남선면 신석리에 있는 한 교회입니다.
밤새 몰아친 비바람에 철제 교회 첨탑이 쓰러져 건물에 간신히 의지하고 있습니다.
인근 도로도 흙탕물로 가득 차 엉망이 된 모습입니다.
주변을 둘러보면 나무와 돌이 이리저리 널브러져 있고, 밭도 심하게 훼손되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.
YTN 이만수 (e-mansoo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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